9/23 수요일퇴근하며 사암리 밭에 들러 밤과 대추를 조금 땄다. 9/24 목요일강릉으로 갔다. 가면서 조카 태워서 같이 갔다.작은애 집에 들러 작은애 데리고 부모님 댁에 가서 추석 준비 했다.그리고 오후 늦게 작은애와 옛날 내가 어릴 때 살던 곳으로 가봤다.옛날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도 있고 많이 변한 곳도 있었다.솔올미술관 잠깐 올라갔다가 내려오다가 애가 발목을 접질렸다.처음에는 많이 아파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덜 아파진다고 했다.저녁에 급한 대로 다이소 들러 발목보호대 사서 착용하였다.그런데 한밤중에 많이 아프다고 하여 진통소염제 먹게 했다.큰애는 오늘 당직이라 인천에 있다. 9/25 금요일추석이다.오전에 차례 지내고 산소 성묘 갔다 왔다.집사람과 작은애와 나는 바로 동해 처이모님 댁에..